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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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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14:59:13, 조회 : 3,800, 추천 : 1150 |

>>>>다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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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작업하고 있는 파일에서 지반면에 대한 일영곡선 값을 계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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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메세지 후에 그냥 프로그램이 멈춰 버립니다.
>>>>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해결책이 있을지요
>>>
>>>지반면에 대한 분석의 경우에 모델의 복잡한 경우에 계산량이 많아??응답없음 상태에 빠져 화면이 업데이트 되지않아서 답답하게 느낄 수 있읍니다.
>>>
>>>그러나 Sanalyst가 죽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다리면 계산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
>>>이것은 작업관리자의 프로세스보기 기능에서 sanalyst.exe를 살펴보면 cpu, memory 사용량이 계속적으로 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읍니다.
>>>
>>>참고로 Sanalyst 3.0에서는 계산중에 응답없음 상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화면 하단의 상태바의 프로그래스바를 통해 계산의 진행 정도를 제대로 표시하도록 개선 예정입니다.
>>
>>
>>이전에도 계속 기다렸는데 5~6시간이 넘도록 응답이 없었습니다.
>>지금 다시 실행해보고 한 2시간 정도 기다리고 있는데, 작업관리자 프로세스에서도 sanalyst.exe 는 사용량이 계속 변하진 않네요. 제가 다른 작업을 하면 그때서야 cpu, 메모리사용량이 변화할 뿐이고...
>>다시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
>모델의 상태가 궁금합니다.
>전화(02-6237-1981)주시면 좀더 구체적으로 문제 해결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거 같읍니다.
전화상으로 확인한 바에 의하면 아파트 단지의 경우인데 건물의 형상이 매우 상세하게 표현됨으로써 폴리곤 갯수가 매우 많은 상태로 보입니다.
지반에 대한 일영곡선, 등시간선은 태양, 건물, 지반의 상관 관계를 고려하여 계산되게 되는데 건물의 구성 폴리곤 갯수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즉, 건물의 구성 폴리곤 갯수가 클수록 계산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또한 실시간 방향 전환, picking, 점입력등의 일반 작업의 속도를 저하시킵니다.
폴리곤 수가 많은 경우에는 지반 분석에 며칠이 걸릴 수도 있읍니다.
따라서 건물을 모델링할때 분석에 영향을 주지않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단순화하여 폴리곤 갯수를 작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 건물은 개구부, 작은 요철등은 생략하고 평면 레이 아웃의 외벽의 윤곽선으로 구성된 Face를 건물 높이 만큼 돌출시켜서 생성되는 도형으로 표현하면 충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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